일단 메이슨이랑 우즈 죽이는 게 너무 싫었고
(듀가에서 애들 죽일 때 너무 불쾌했음. 스카이림의 파서낙스 죽이는 퀘처럼 기분 존나 드러웠다.)
벨입장에서 약물로 세뇌당하고 이용당한 게 좆같은 건 맞지만
그런데 뭐 어떡하냐. 빨갱이들이 유럽사람들 싸그리 죽일려고 각잡고 있는데..
거기다 빨갱이 새끼들이 승리한 꼴은 못봐주겠음.
콜옵 블랙옵스 시리즈 ㅈㄴ 좋아하는 게이머의 입장의 한계인가본지
벨 그 자체였으면 애들러 일행들 듀가로 몰고 갔겠지만
그런데 그 벨을 플레이하는 나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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