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캠페인 기준으로


플레이 전에 해당 미션의 플레이하는 소속부대 마크보여주고 모던워페어 특유의 작전설명화면 등이 모던워페어 오리지널의 또다른 백미가 아닌가 싶음.


아마 당시에는 PC 성능이 낮고 로딩시간이 길거 감안해서 만든거긴 하겠지만,


현재의 리부트 감성의 트레일러보다는 구작의 부대별 브리핑 화면을 따로 보여주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음.


리부트를 보면 뭔가가 항상 할때마다 모던워페어 그 특유의  감성이 안 느껴져서 아쉽더라


그리고 구작의 경우에는 항상 미션 끝에는 내가 미션을 마친 보람이 들도록 뽕을 채워주는데(에펠탑 붕괴, 헌터킬러 미션 마지막에 샌드맨과 오버로드의 대화 후 전투기가 지나간다거나), 리부트는 뭔가 다른 일반 게임들처럼 딱 스토리 진행만 보여줘서 심심한 느낌이 없잖아 있음..


개인적으로 모던워페어의 색감이 사라진 리부트라 너무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