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김치맨인 이상 영어보다는 한국어가 더 잘 이해되고 더 빠르게 반응하게 되니까 나름 영어 조금 하고 자막없이 영상 볼 수 있고 미국서도 좀 살다가 와서 캠페인 정도는 영어로 해도 문제 없었는데(더빙빠라 더빙으로 더 많이 하긴 했음), 멀티는 그래도 더빙이 더 빠릿하게 반응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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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리고 더빙이 이번 판은 의역 존나 심해서 문제긴 한데, 캠페인도 영음 자막없이 하다 보면 발음 다양하고 가끔은 바로 이해 안되는 표현 나와서 결국 자막 키게 됨. 자막 키는 것보단 더빙으로 자막 안 보는 쪽이 난 것 같다
ㄹㅇ 신경쓸거 줄어드는게 제일 큰듯 그래서 캠페인은 자막으로해도 멀티는 더빙으로함
멀티할때는 굳이 안봐도 되는대
멀티는 더빙으로해도 거슬리는거없기도하고 나도 뱅가드때 자막만끄고 피의갈망 계속들으면서했는데
나는 그냥 인게임 언어까지 영어로함 리부트 때도 퍽이나 장비효과 이상하게 번역해놔서 사람들 헷갈리게 만들때도 있어가지고 캠페인 번역 꼴을 보니 이번에도 그냥 다 영어로 할듯함
아 그럴 수도 있지. 번역 문제 좀 있긴 해
별 차이 없던데
아군 아쎄이가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