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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군인이 발레리아한테 심문당할때, "저놈처럼 백인이었다고"이런식으로 번역했던데, 영어 원문은 "쟤 처럼 영어를 썼어"이러거든.
아니 멕시코 히스패닉도 엄밀히 말하면 백인에 가까울텐데 백인 얘기가 왜 나옴. 멕시코는 스페인어 쓰는 반면에 그림자중대는 영어를 쓰니까 아, 도움을 주는 애들은 미국이나 영국 등 영미권 국가겠구나 하는 대사인데 이걸 백인이라고 번역을 해놓으니까 예를 들어 일제강점기때
"독립단체를 도와준 자들을 말해, 조선인 새꺄"
"자세히 들어보니 중국어를 썼어"
이런 뉘앙스의 대사를
"같은 황인이었어"
ㅇㅈㄹ로 해놓은거임
아니 멕시코 히스패닉도 엄밀히 말하면 백인에 가까울텐데 백인 얘기가 왜 나옴. 멕시코는 스페인어 쓰는 반면에 그림자중대는 영어를 쓰니까 아, 도움을 주는 애들은 미국이나 영국 등 영미권 국가겠구나 하는 대사인데 이걸 백인이라고 번역을 해놓으니까 예를 들어 일제강점기때
"독립단체를 도와준 자들을 말해, 조선인 새꺄"
"자세히 들어보니 중국어를 썼어"
이런 뉘앙스의 대사를
"같은 황인이었어"
ㅇㅈㄹ로 해놓은거임
다시 들어보니까 그링고라고 하네. 나중에 왜 그링고라고 불리는지 말해주는 장면 나오는데, 차라리 그링고라고 적어놓지 백인이 뭐냐고. 아님 미국인이라고 해놓든가 백인 ㅇㅈㄹ
히스패닉이 완전한 백인이라고 보기엔 애매하긴하지
한국인이 봐서 그렇지 백인이랑 차이엄청 있어 거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