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만 자주하는 싱붕이인데


개인적으로 암스테르담 미션부터 싸하더라...


너무 스텔스 위주 플레이를 강요하는 느낌이였음


그냥 그런가보다... 다른 미션은 안그러겠지 했는데


은근히 많더라 ...


솔직히 나홀로 미션 전까지는 약간 갸우뚱 했다...


아니 카르텔 본거지에서 ac 130을 쓰는데 무슨 민간인 피해 이지랄 하더니


나중에는 마을 하나를 다 초토화 시켜버리더라???


이새끼들 무슨 정신병인가 싶기도 하고


그놈의 중보병은 뒤지지도 않음


매드맥스 찍는 미션은 초반엔 오? 흥미롭다 생각할 찰나에 ㅈ같은 지뢰병??? 드론병???


억지로 플레이타임 늘리려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신놈브레 미션도 콜드워에 kgb 잡입 미션 열화버젼


나 홀로 미션은 그냥 할말이 없음...


씨발 이 미션 할 시간에 영화 나홀로 집에 보는게 더 유익할듯 싶음


전체적으로 시도도 많이하고 플레이 타임도 많이 늘린거 같은데


진짜 억지로 늘린거 같고 좀 애매한것도 많음


솔직히 리부트1은 스토리가 빈약한건 많았는데 솔직히 임팩트는 더 컸었음


우르지키스탄인가 뭐시기인가 거기 미션이 ㅈㄴ 많아서 그렇지


시작부터 백린탄 쏘면서 임팩트 존나 있었고


런던 파커딜리 테러미션, 대청소, 사냥, 대사관, 옛 전우들, 저택 미션은 아직도 가끔식 생각나면 플레이 함


리부트2는 싱글 2회차는 안할거 같음


멀티 풀리면 멀티나 해봐야지...


3줄 요약 하자면

1) 리부트1은 스토리는 아쉬워도 게임성은 괜찮았다.

2) 리부트2는 스토리 게임성 둘다 ㅈ밖았다.

3) 패드 플레이는 중보병이 생겨서 더 어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