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비프 치킨 오어 피쉬 젠틀맨을 굳이 무엇으로 하겠습니까?라고 번역할 일이 있냐?
비프 치킨 피쉬 셋도 고르지 않고 그냥 "샐러드" 라고만 하는거에 이후에 어떻게 흘러갈지 알아차리게 해주는 장치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저따구로 바꾸는건 진짜 아님
애초에 씨발 기내식을 누가 무엇으로 하겠습니까라고 하냐 뭐 기내식 메뉴에 뭐 있는지 승객이 어캐알아 ㅅㅂ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비프 치킨 오어 피쉬 젠틀맨을 굳이 무엇으로 하겠습니까?라고 번역할 일이 있냐?
비프 치킨 피쉬 셋도 고르지 않고 그냥 "샐러드" 라고만 하는거에 이후에 어떻게 흘러갈지 알아차리게 해주는 장치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저따구로 바꾸는건 진짜 아님
애초에 씨발 기내식을 누가 무엇으로 하겠습니까라고 하냐 뭐 기내식 메뉴에 뭐 있는지 승객이 어캐알아 ㅅㅂ
번역한새끼 콜갤 보고 있으면 후딱 ' 비프 치킨이랑 생선 중에 무엇으로 드릴까요 ' 정도로 바꿔라 얼른
ㅆㅇㅈ
그냥 "기내식은 육류와 생선이 있습니다" 정도로 해도 될건데 ㅋㅋ
기내식은 비프와 치킨 어느걸로 하실건가요? 라고 해도 충분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