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하고 같이 싸우는 뽕이 아주 멋지고 연출도 내내 시원하게 터트려주고
음악도 지금 보면 게임하고 잘 어울리게 틀어져서 뽕을 갖다 사발로 채워주고
땅크몰기 비행기몰기 아파치조종 헬기거너 차량추격전 우주전 수중전
거기에 우주병기까지 조종을 해서 적을 학살하는 이 재미난걸 어떻게 참음????
존나 옛날에 막 성인되고서 고스트 했을때 땅크모는게 레이싱게임 하는 느낌이다
너무 유치하다 이러고 욕을 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그저 뭔가 남들과 같이 욕을 하면 있어보이는 것 같아서
억지로 욕을 한 것 같다라는 생각만 든다.
개쓰레기 썩창 모부투는 물론이고 모던리붓1보다 훨씬 잘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대청소, 좋아. 그전에 이런거 묘사한 게임이 거의 없었으니까.
근데 기존 콜옵과 같이 아군들과 같이 싸우는 치열한 정규전이라고 할만한게
우르지크스탄 라마자 병원 거기 하나 뿐이었고 (그릭스 나오던 챕터 ㅇㅇㅇ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총만 쏘고
구색으로 아파치나 폭탄드론 한 1분정도만 잠깐 조종하게 해줄게
이정도로 잠깐 나오고 끝이었음
연출도 존나 멋이 없어보임.
그래픽만 좋아지면 그 시원한 연출 수준까지 자동으로 따라오냐?
전혀 아님.
제목을 현대전쟁 이렇게 해놓고선 막상 전쟁이 안나옴
이게 정말로 개 좆같다는 거임.
그리구 이렇게 기여운 개새끼도 나오는걸 어떻게 참아??
섻스,.,..,
그때에는 개새끼가 게임의 거의 유일한 장점인 줄 알았는데
지금 돌아보니까 개새끼는 게임의 값어치를 더더욱 올려주는 감초였음.
이거 억울하게 고로시많이당해서 그렇지 감동도있고 항공모함 미션이나 마지막에 위성무기로 적군 싹 쓰는거라던가 명장면은 개ㅆㅅㅌㅊ임
이거 엔딩만 아니었다면 당시 평가도 모부투 나오기 전까지 받았던 평가보단 그래도 많이 좋았을텐데
깔끔하게 로크 죽이고 끝냈어야지 뭔 콘크리트 우물에 처박아가지고는
생각보다 진짜로 분위기랑 너무 좋았음 난 진짜 좋았는ㄴ데 스토리도 사람들 다 욕하더라
엔딩 뇌절만 아니었어도 들은욕중에 70퍼는 덜먹었음
고스트는 오딘조종할때가 압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