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아무리봐도 평가가 별로 좋진 않은거 같은데 해외에선 찾아보는 영상마다 호평 일색인 댓글들이 존나 많다. 그중에서 몇개 감상해보자


사실 추려서 가져왔다라기보다는 그냥 댓글창 쭉내리면서 거의 순서대로 가져온거다


(까는 댓글은 찾기 존나힘들다)




"이 캠페인은 콜옵시리즈가 유명해지도록 만든 게임들(이전 콜옵들)에 대한 러브레터이다 "


아예..그렇군요





"고스트와 소프가 캠페인에서 같이 나오는건 모든 과거 MW2 플레이어의 들의 꿈이 실현된거나 다름없다구 ㅠㅠ"


(대충감동중이란뜻)






" 구작 MW에 대한 바이브를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 역할과 플롯이다..."


???







"내가 직접 방금 해보고 올린건데.. 이거 내 새 최애 캠페인임.. 인워야 잘했다"







"눈물이 흐르는구나... 10년전에 느꼇던 cod에 대한 내 마음이 돌아오는거 같다.."








"이 캠페인은 참 잘만들어졌다. 마치 과거 MW2를 떠올리게 하는걸?"






"또 해냈어!! 인워가 최고의 badass한 캠페인을 만들었어 특히 존나 멋진 멕시코 캐릭터를! 최고의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