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보니 잼있어 보이길래 해봤는데 켐페인 ㅈ박았다곤 안 느낌. 난 그냥 재미있게 함. 그 배랑 시추선 가는 미션도 잼있고 했는데, 나홀로랑 마지막에서 파밍 조합은 ㅈ같긴 하더라. 대사관 스테이시 CCTV에 이은 또CCTV도 개인적으로 노잼이었음. 그래도 이번엔 고스트라서 적을 처치할 수 있어서 스테이시 조종보다는 낫더라.
  
또 고넘의 장갑보병은 무슨 우르르 나오고. 일반 보병보다 더 많이 나오는 느낌. 스토리는 단점 다들 알테고.
  
아니 콜옵2 때 소련군처럼 현대탱크를 C4로 벽병전으로 때려잡으라 하는지 모르겠다. RPG는 한 발만 찾았음. 한 발 밖에 안주나? 소련군은 그래도 구식전차인데. 이건 현대전이고 탱크 자체가 더 좋은 건데 그걸 저렇게 잡으라 하고 거기다 장갑보병은 또 나오고.
첨엔 잼있었는데 갈수록 짜증남. 유튭보니 싱글 DLC팩 낸다 들어서 기대되긴 하는데 일케 내면 안 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