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워나 슬렛지는 전작들에 비해서 퇴화된게 요소가 많아졌는데
트아는 월드 앳 워부터 과격한 퍼포먼스를 가진 캠페인을 계속 유지하고 있음.
시대가 과거를 많이 다뤄서 그런 거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