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편에서 배신한거 전부 다 알고있으니깐 오히려 배신할랑말랑 떡밥 존나게 뿌리다가 결국 배신안하고 끝까지 든든한 장군으로 남아있는게 더 반전아닌가 생각해봄 그리고 요즘 마약 카르텔도 장갑차같은거 끌고다니고 테크니컬같은것도 많고 개인 장구류도 빠방하니깐 그걸로 드라이브바이 추격전같은거 할 줄 알았는데..
라스웰 구하러 가는 프라이스 보고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는데 니네 막겠다는건 아님 이래서 존나 든든했는데 그걸 이따위로 말아먹음
그러니깐 거기에 정규군도 아니고 자기도 비밀리에 써먹는게 그림자 중대이면서 파견시킬수도있는데 파라어떻게든 나오게 만들려고한게 보임
필립도 존나 호감스택 쌓다가 좆도 개연성없이 억지빌런 처만듬 ㅋㅋ
남의 나라 특수부대 기지를 슈킹하면서 그거에 대해 덤비니깐 총부터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