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부착물 얻고 싶다고 맘에 들지도 않는 총 억지로 쓰고, 꼴박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만 기억남


+ 레벨 좀 올려보겠다고 침입 들어가서 적 베이스에서 AI 족치면서 캠핑하던 것도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