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리뷰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는데

"추억을 되살리는 다양하고 재밌는 미션들"
"되돌아온 미션과 빌런들"

팬보이냄새 진하게 풍기는 리뷰 틈새에서

"개노잼인데 그나마 총쏘는 맛은 있음"

정작 故스트에 8.8점 꽂아준 원조 팬보이 IGN만 각본이랑 미션디자인 형편없다고 6점 박아버림

그 결과 IGN 댓글창 근황

팬보이들 화남

사실 IGN은 그 누구보다도 콜옵의 본질을 잘 이해하는 참된 평론가 집단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