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미는데 번역이 두창이라 해서 시발 하고 있었는데
어떤 외국인이 ghost so gay!!! 이 지랄 떨어서 원문까지 찾아봤다.
G: you like tequila?
s : Could use one right about now.
G: I'd murder for a whiskey.
S: You mean scotch?
G: I drink bourbon.
S : like a go0d ol' boy.
G: l love kentucky.
S : you're out o' your mind.
G: that's for sure.
대충 버번을 마시고 켄터키를 좋아하는게 게이충 후장 구강야스 뜻하는거더만, 시발
번역이 오역 많아도 양반이었다,
최소 고스트 저새끼 지혼자 교회에서
딸치고 있을 가능성 존나 농후.
비누가 계속 Do you love me?
taken a shine to me, then?
개지랄 떠는게 근거가 있었네 시발
저 사진 속 비누 대사도 그렇고
하....
나도 버번 좋아하는데 게이였노 걍 영국새끼들이 켄터키 버번 혐오해서 그런거 아님?
은어라고 병신아
켄터키 버번 위스키 좋아한다는거 아니냐? 버번을 마시고 켄터키를 좋아함은 뭔소리고 저게 왜 게이라는거
켄터키가 동성애에 엄격하고 소도미 법이 있는데, 슬랭 중에 lucky in kenturky = 바번 마시며 애널 구강했지만 걸리지 않았다라는 뜻임. 비누가 이야기 중반까지 동의하다가 켄터키 이야기 하니까 제정신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