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 라고 말하는 애들은 혹시 콜옵 시리즈 처음 하는건 아니지?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esp격으로 상대방 위치 알 수 있는 시스템이 이 게임에 한두개가 아닌데


자기 오는 방향 쪼고 있다고 esp라고 하는건 좀 어불성설이 아닌가 싶다



킬스트릭에만 해도


UAV  (최고쪼랩부터 사용가능함)

감시헬기 (40레벨이긴 하나 보급품으로 수급 가능)

궤도 정찰기 (51레벨이긴하나 보급품으로 수급 가능 할듯?)



전술장비에서


탐지 스코프

심박탐지기 (40레벨인데 이건 쓰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다)

스냅샷 수류탄 (46레벨이라 아직 쓰는 사람 거의 없을듯)



궁극특전에서


공중 시점 (46레벨이긴한데 기본 스나이퍼 프리셋패키지로 공짜로 가능)



특수 능력


택티컬 카메라

휴대용 레이더

정찰 드론




이렇게 많은데 무조건 esp다 라고 할 건 아닌거 같다


그리고 게임가격이 미친듯이 올라서 8만원에 핵도 가격이 있을건데 거진 핵 한번 쓰자고 10만원을 태운다고?


어느 짱깨 pc방에서 무료로 배그 계정하고 핵대여 해줬던거처럼 하는게 아닌 이상 설마 진짜 핵을 썼다고 해도 오래 가진 못할듯


뭐 돈 많은 사람이야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이 잠깐 들기도 하지만 아무튼 리스크가 예전보다 더 커진건 사실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