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나온 모던워페어 리마스터 제품 판매 페이지 보니 낚였다는 글이 여럿 보이네.

하긴 여러 게임 커뮤에서도 콜옵4:모던1, 콜옵:모던 리마스터, 콜옵:모던 이거 차이

물어보는 사람 꽤 있더라고. 혼동하는 사람들도 여럿보이고.


참고로 리마스터의 경우엔





출시 당시에 인피니트 워페어와 끼워팔기 형태로만 접속할 수 있어서 (레거시 에디션) 

pc 동접자수가 그리 많지 않았음. 최대 동접자 수가 6000명 정도. 참고로 최대 동접자수의

경우엔 인워(싱글,멀티,좀비 모두 포함)가 1.5만명 정도였고 블옵3(싱글,멀티,좀비) 가 6.3만명

wwii가 5.6만명 정도였음. 그러니까 시작부터 사람이 없었다고 보면 됨.


현재는

 






싱글 플레이어 유저와 비슷한 듯. 



그래서 모던워페어 커뮤니티에 사람없다, 매칭 안잡힌다고 글 올라오면

넷코드나 인터넷 환경을 먼저 확인하기 보단 리마스터 산거 아니냐고 

유저들이 먼저 물어보는듯 보임.


그러므로 주변에 콜옵에 관심 보여서 산다고 하면

리마스터 사지 말라고 조언 해주는 것도 좋을듯.


마지막으로 스팀판 콜옵의 동접자는 

https://steamcharts.com/search/?q=call+of+duty

여기서 확인해볼 수 있으니 구작들 관심 있는 사람들은 체크해보길 바람.

보통은 북미유저가 대부분이라 핑이 높은 사람들과 매칭되는 경우가 많아서

크게 기대 안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