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집 앞이라.. 분위기가 궁금하기도 했고 밤에 잠깐 나갔다 올려고 했는데..
7시에 밥 먹으면서 콜옵 한 판만 하고 나가야 겠다.. 생각했는데
콜옵을 9시 38분까지 하게되었고..
아 귀찮다.. 그냥 게임해야지. 했는데 12시 30분까지 함.
갑자기 난리가 난 거 같아서, 확인해보니.. 와.. 이런 일이;;
9시 38분에 시계봤을 때, 이제 나가야겠다.. 생각했었다면
확률이 조금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콜옵이 너무 재밌어서 그냥 게임했는데
갔으면 너 깔려
갔으면 너 큰일 났어 액블이 너 살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