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왜 창고에 넣고 그러냐, 냄비에 세제 조금 넣고 삶어
계절 바뀔때 옷정리하다가 넣어둿는데 매년 꺼내기도 귀찮고해서 부를때까지 걍 쿠팡박스에 넣어둿는게 곰팡이펴있네;;
습도 빡세면 곰팡이 1년만 지나도 올라옴, 주기적으로 제습기 조져줘야지. 일단 삶는게 최선일걸? 전투복 색깔 어두우니까 곰팡이 많이 편거 아니면 티 별로안날듯?
감사감사 엄마한테 보여줫더니 등짝쳐맞고 세제로 삶으면 좀 들해진대서 삶으려고 꺼내둠 ㅠ
ㅋㅋㅋ ㅇㅋㅇㅋ
옷을 왜 창고에 넣고 그러냐, 냄비에 세제 조금 넣고 삶어
계절 바뀔때 옷정리하다가 넣어둿는데 매년 꺼내기도 귀찮고해서 부를때까지 걍 쿠팡박스에 넣어둿는게 곰팡이펴있네;;
습도 빡세면 곰팡이 1년만 지나도 올라옴, 주기적으로 제습기 조져줘야지. 일단 삶는게 최선일걸? 전투복 색깔 어두우니까 곰팡이 많이 편거 아니면 티 별로안날듯?
감사감사 엄마한테 보여줫더니 등짝쳐맞고 세제로 삶으면 좀 들해진대서 삶으려고 꺼내둠 ㅠ
ㅋㅋㅋ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