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돌핀 다이브 미친 너프

베타했을 때 돌핀 다이브 써보고 모던 1과 다르게 이거 하나 추가했다고 무브먼트가 이렇게 다양해지는구나 하는 느낌과 워존 2.0에서 활용도가 기대되는 기능이었는데 본편 들어오면서 슬라이딩 모던 1 때랑 거의 비슷하게 복구 시키고 돌핀 다이브는 그냥 새로운 모션 생긴 거 말고는 쓸데없는 기능으로 변함, 모던 1 잘하던 애들한테는 싱글벙글 요소 중 하나일 듯


2. 명확하고 컸던 발소리가 모던 1에서 사운드만 커진 발소리로 변함

발소리도 모던 1보다 커졌고 소리 자체는 다르지만 사운드 디자인 자체는 모던 1이랑 비슷해짐, 베타 때 굉장히 많은 조정이 들어갔던 사운드 중 하나인데 베타 마지막 때는 꽤 괜찮게 발소리 컸던 것도 많이 작아지고 명확하게 잘 들리듯이 변했던 걸로 기억함, 하지만 본편 들어오면서 소리 자체는 다르지만 느낌은 모던 1에 가까워지면서 마지막 베타 때 보다 발소리 더 죽임, 이 때문에 모던 1과 달라진 점을 거의 못느꼈음 디자인도 거의 유사해졌고 소리도 살짝 커진 정도로만 변한 듯



이 두개 말고도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느낀 건 이 정도, 더 있을 시 네 말이 맞음




멀티 느낀 점:

모던 1 첫 출시 당시 멀티(코어)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병신 맞음,

맵 병신, 총기 해금 및 부착물 해금 방식 병신,

베타 때랑 다르게 사운드 디자인이랑 무브먼트 모던 1 때로 거의 회귀한 것 같음,

하지만 런앤건 병신됨, 고인물들은 죽여놨어도 잘만 씀,

존버 맵 덕분에 1편 코어 때처럼 개떡상, 색적은 개인적으로 워존 1 때 색적보다 나은 것 같음,

그릭스비는 신이다




요약: 병신겜, 모델링이랑 모션 믿고 대가리 깨진 채로 겜 산 갤럼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