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간에 징용당한 게임에서 매우 불리하게 시작. 좀만 잘하는 사람들은 4.5분대에 최종퍽 해금하는데 나는 시발 그때서야 보너스 퍽 들고 게임시작...
2. 사실상 uav 먼저 뽑는 팀이 이기는 좃같은 스노우볼링 게임됨. 알다싶이 3번째 궁극 퍽에 유령퍽이 존재하는 탓에 수준 높은 로비에선 걍 uav 뽑는 순간 맵핵 수준으로 유리해져서 게임 끝날때까지 오지게 굴려버림.
솔직히 밸런스 맞출 생각이면 최소한 두번째 퍽에 유령 줘야한다고 생각
3. 기본퍽이 개쓰레기임. 쓸만한게 없음. 해봤자 발자국. 방독면, 스케빈져 정돈데 방독면은 거의 폐급수준으로 섬광 기절수류탄 못막고 나머지도 고만고만함...
기존에 존재하던 멀쩡한 3퍽 시스템 놔두고 왜 이런짓거리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2. 사실상 uav 먼저 뽑는 팀이 이기는 좃같은 스노우볼링 게임됨. 알다싶이 3번째 궁극 퍽에 유령퍽이 존재하는 탓에 수준 높은 로비에선 걍 uav 뽑는 순간 맵핵 수준으로 유리해져서 게임 끝날때까지 오지게 굴려버림.
솔직히 밸런스 맞출 생각이면 최소한 두번째 퍽에 유령 줘야한다고 생각
3. 기본퍽이 개쓰레기임. 쓸만한게 없음. 해봤자 발자국. 방독면, 스케빈져 정돈데 방독면은 거의 폐급수준으로 섬광 기절수류탄 못막고 나머지도 고만고만함...
기존에 존재하던 멀쩡한 3퍽 시스템 놔두고 왜 이런짓거리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음
중후반 난입하면 특전이고 특수장비 다 들고 시작하는데 난입자채가 존나 맘에 안들어
2특전까진 괜찮은데 3특전이 너무 늦게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