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쪽 쪼고 있는데 발걸음도 잘 안들리는 상황에서


갑자기 아 시발 좆될거 같은데? 동물적인 본능 발동해서 뒷문으로 오는 상대 잡을때



너무 오래있었나? 하면서 입구 확인하면 진짜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