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쏘는 맛은 리부투 만한게 없는건 사실인데 건파이트 잘 할라면 결국 햅틱트리거, 진동 다 끄기 때문에 무의지해짐.
예전에 여유될 때는 위장작 때문에 모든 총 ㅅㅂㅅㅂ하면서 언락했지만 (콜창이였는지라)
이제는 바빠서 주 총 아니면 쓰기도 힘든데 dmr 언락하는데 현타오더라. 시스템을 바꿨으면
언락한 건 1렙부터 쓸 수 있게 바꾸는게 맞지않나 싶네. 총을 거진 끝까지 다 열어야지 부착물 붙일 수 있는거는
억지로 플레이타임 늘리려는 의도밖에 모르겠음.
플스는 일본 섬짱깨 새끼들은 다 xi'm 쓰는거같고. 내가 뒤를 먼저 잡았는데 180도 턴해서 바로 대가리 따버리는건 ㅋㅋㅋ
공방에서 주요거점하면 나만 대가리 깨지면서 수비하고 그러더라.
이거 기다리면서 시작한 오버워치2가 훨 잼있는거 같다. 다들 목표는 수행하면서 게임하는 시늉이라도 하잖어.
3년만의 복귀인데 참 아깝다. 콜옵만한게 없는데 리부트보다 진화하긴 커녕 달리지마 점프하지마 억지로 플탐 늘릴거야 하는 의도만
잔뜩 보여서.
이번작은 위장작 안할거같다. 에휴...
일본애들 아이디옆에 패드모양인데 에임은 마우스속도임 ㅋㅋㅋ
나도 콘솔충인데 난 심도 그러려니 하는데 가끔 구라핑 개좆같음
오버워치2는 구라핑이라도 박히는 느낌이 들고 ttk가 길어서 억울하다? 생각은 잘 안드는데 구라핑도 ㅈ같음...기다릴려고 잠깐 손댄 오버워치가 메인이 될 줄이야...오버워치는 연습모드도 많아서 에임연습하기도 괜찮아서 더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