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리에 미친 새끼. 방패 들고 거점에서 대기 타는 새끼
보면 혼자서 2분 넘게 찍고 있음
보통 특능으론 트로피 시스템과 그 철벽 세우는걸 사용함
이런 새끼가 한팀에 3명 있을때가 있는대 그러면 요쇄란 무엇인지 느끼게 됨,
2. 거점 주변에서 샷건, dmr 들고 째고 있는 새끼
거점 주변에서 상대 오는 길목을 째기 위해 지나다닌다고
대충 15초? 정도 찍는 경우가 많은거같음
거점을 밟고 있는건 아닌대 그래도 확실히 거점을 지키는대 도움은 주는 애들임
3. 팀데매충
거점 밟은 시간이 5초 이하인 놀라운 새끼들
이 새끼들은 왜 항목에서 주요거점을 안뺴는지 이해할 수 없음
3번은 2번이랑 상충하지 - dc App
그래도 2번은 3번이랑 다르다 생각함. 3번중 심한 새끼들은 진짜 꾸역꾸역 상대 리스폰 지역만 찾아다니는대 거점이랑 1도 상관 없음
2번이 15초면 걍 3번임 2번유형을 잘하는애들은 거점안에있는 아군이 죽어서 비는순간 바로 지가 대타로 들어가서 밟고 다시 홀드하는 아군 돌아오면 나가서 길목막고 그런 플레이를 하지
아 그렇네 2번 플레이 방금 햐보니까 그냥 30초는 넘네
15초가 찍히는건 지가 있는곳에 적이 안오는데 반대편에서 교전 일어나니까 가로질러가다가 찍히는거
1은 우리팀에 있을때 든든한거 아님? 거점에서 방패들고 버텨주면 길목에서 애들만 잘 짤라도 이기는거잖아
양팀중 1번이 누가 많으냐에 따라 승리가 갈리는 게임
1이 버티면서 나머지가 적들 짤라주는게 중요하지
3번 그렇게 할거면 거점을 리스트에서 빼고 데메만 하라고
거점 밟다가 적 올거같으면 거점 근처 순회공연 한번 댕기는데
거점가다가 캠핑에죽으면 별수없지
요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