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리에 미친 새끼. 방패 들고 거점에서 대기 타는 새끼

보면 혼자서 2분 넘게 찍고 있음

보통 특능으론 트로피 시스템과 그 철벽 세우는걸 사용함


이런 새끼가 한팀에 3명 있을때가 있는대 그러면 요쇄란 무엇인지 느끼게 됨,


2. 거점 주변에서 샷건, dmr 들고 째고 있는 새끼

거점 주변에서 상대 오는 길목을 째기 위해 지나다닌다고

대충 15초? 정도 찍는 경우가 많은거같음


거점을 밟고 있는건 아닌대 그래도 확실히 거점을 지키는대 도움은 주는 애들임


3. 팀데매충

거점 밟은 시간이 5초 이하인 놀라운 새끼들

이 새끼들은 왜 항목에서 주요거점을 안뺴는지 이해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