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트 하던 시절만 해도

후다닥 뛰어오는 애들만 보면 기겁을 하며

비명 꽤애액 지르고 추워도 

푸씨마냥 좀비코옵만 했었는데 지금은 달라졌다

응디 딱 붙이고 캠핑하는 새끼들

바로 뚝배기 부숴버리고 

등뒤 노리는 새끼는 응~ 안속아~

바로 사주경계로 포착해서 뚝딱쓰

그때와 변함없는건

짱깨는 무조건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