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좆밥 권총과 칼한자루로 시작하는거다 날씨는 안개자욱, 시간은 새벽
시작하면 혼자 떨어져있는 ai 하나 잡는거임
모가지 따고 바로 옆에있는놈도 권총으로 컷
소리 듣고 몰려오는 ai 남은 권총탄으로 마무리
시체 파밍 하는데 어딘가 열수있는 키가 나옴
그곳을 목표로하고 근처에서 장비 파밍
ai들이 헬기 타고 돌아다니고 바로 옆에는 장갑차가 지나감
다행히 밤이라 건물안에 숨어서 지나가길 기다림
창문으로 불빛 훑고 지나가는게 보임
매연이 사라질때쯤 시체에서 먹은 키로 열수있는곳을향해 달린다
멀리서 장갑차를 마주친듯 교전소리가 들리지만 무시하고 갈길 가는거다
드디어 도착 키를 열고 건물로 진입하는데
첫번째 방 문턱에 함정을 건드려 건물내에 화학탄이 퍼진다
다행히 챙겨둔 방독면을 쓰고 자욱한 연기를 뿌리치며 아이템 파밍
하지만 함정으로 발동된건 화학탄뿐이 아니라 경비 호출이었다
어떻게든 사운드 플레이 해보려했지만 연기가 자욱했고 ai는 열화상 카메라로 내 대가리를 땄다
첫번째 판에서 만만치 않다는것을 느끼며
두번째 판에 진입한다 가진것을 모두 잃었으니 다시 권총과 칼한자루로 시작
이랬어야 했는데 씨발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