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작 원거리사격 때문에 언덕 위 나무에 거치해서 발악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롱샷 몇개 남았냐고 묻더라


8킬정도 남았다하니까 적팀 3~4명이 갑자기 한 곳에 모여서 허공에다 총쏘길래 암것도 모르고 걍 쏴재꼈음

처음엔 얘네 단체로뭐지 싶었는데 계속 죽였는데도 스폰해서 또 그자리에 다같이 오는거 보고 아 얘네 도와주는건가 싶었다


고맙다 덕분에 엠포 플레 땄노

일본애들같던데 진짜 감동받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