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크, 언리얼 토너먼트 옛날엔 많이 했었고 요새는 시즈 / 카스 등등 딴 엪겜들도 종종하는 편인데

대충 딴거하다가 콜옵하면서 느껴지는 것중 가장큰 점이 스폰 시스템?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가장 크게 느껴짐.


특히 팀데매같이 리스폰 계속 하는 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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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다른 FPS 요약하면 대체로 요런식임. 블루/레드 스폰지역이 서로 명확히 나뉘어있고 확실하게 대칭이고, 교전 지역끼리는 좀 폐쇄적이라서
한쪽 교전지역에서 다른쪽으로 쏴버리거나 하는 그런것들이 많지는 않음.

콜옵도 대충 이런 맵이 있긴있었는데 사격장 이 대충 위 이미지 느낌



조금 번외로 시즈같은 경우 루트는 한정적인데 지형이 파괴되다보니 사실상 루트는 콜옵급으로 다양하고 무궁무진함 

근데 그래도 시즈같은 경우 교전 지역이 콜옵처럼 서로 탁탁 트여있진 않는다는 점이 차이점인듯  







콜옵은 뭔가 딴 총겜들보다 훨씬 정신없고 진짜 내가 죽인놈이 뒤에서 튀어나오는 경우가 존나 많은데



원래 콜옵이 이랬다고는 하지만 최근 콜옵은 그게 더더욱 심각해져서 옛날 콜옵만해도 상대 스폰지역 바뀌는거 읽으면서 할수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진짜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형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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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식 스폰은 대충 다른 FPS처럼 딱 남북/동서 이렇게 나뉘어있지 않고 맵바다 다르긴한데 어림잡아 대충 4군데 정도 '스폰지역'이 있음
대충 첨에 겜 시작 할 때만 서로 대칭 스폰이고

나중에 겜 진행됨에 따라 스폰지역이 바뀌는데

이게 문제는 나는 1번지역에서 스폰되서 뛰어오는데 상대는 2번지역에서 스폰되서 스폰되자마자 마주치는 경우가 생긴다는거
또는 1번지역에서 죽어서 2번지역에 스폰됬는데 1번지역에서 날 죽였던 놈이 2번지역에서 나를 죽이는 경우가 종종있음


콜옵식 스폰이게 과해지면 무슨 일이 일어나냐




가장 적절한 예시가 위의 콜오브듀티 고스트 예시임.

멀리갈것도 없이 최근작 뱅가드만 해도 날죽인놈이 또 날 죽이는 경우가 존나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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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포인트 - 교전지역간의 루트는 의외로 다양한 편임.

문제는 이게 너무 다양하다보니 위의 좆같은 스폰시스템과 맞물려 말그대로 적이 어디서 튀어나오는 지 모르게됨.

미니맵 보면서 아군흐름을 따라서 교전한다라기보다는 말그대로 뭐가 갑툭튀 할지모르는 곳에서 신경곤두세우면서 항상 게임을 할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