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대 컨 성공한 결과인지 나쁘지 않음.
2. 파밍 슈터의 장점인 지속 플레이를 할 가치를 못 느낌.
3. 상점이나 플리마켓, 그렇게 캠페인에서 보여줄려고 안절부절 못했던 조합 시스템, 스태쉬 추가되면 지속적으로 플레이 할 가치가 충분할 듯.
4. 맵에 주 야간 도입 하고 나이트 비전을 파밍 아이템으로 만드는 것도 좋겠다고 봄.
5. AI 딜에 버그 있는지 가끔 살살 맞은거같은데 어느샌가 누워있는 나를 볼 수 있음.
6. 가방, 조끼 보험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음. 좋은거 들고 나와도 보관 따위 없으니 그냥 들고가서 꼬라 박으면 슬픔.
7. 이대로 베타 딱지 몇 개월 유지하다가 하자드존마냥 개같이 유기당하면 아쉬울거 같음. 조금만 손보면 더 재밌을 모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