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동안 삽질하다가 도저히 답이안보여서 라스트판 돌렸는데 운좋게 300m안에 방사능 존 걸려서 차타고 바로 달렸음 도착하니까 이미 한놈이 보스정리한다음 템파밍 하고 떠날준비 하더라 그래서 바로 분노의 질주
찍은 다음 뺏어먹음. 근데 이놈도 존나 고생했을텐데 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