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들 입장에선 총레벨 올리기가 이렇게 쉬울 수가 없고
핵으로 고통받는 타르코프 유저들에게도 꽤 괜찮은 느낌임, 현재까지는 유저끼리 마주치면 쏘고 보는 건 잘 없는 거 같음.
왠만하면 전투를 피하고 퀘깨려고 하는 느낌이 강하고
지금까지 유저랑 싸웠던건, 금색 무기 가방 들고 돌아다니는놈 사냥하러 가서 죽인거랑.
LTV 기관총 달린 차 몰고가다가 유저한테 RPG 쳐맞고, 복잡한 건축물 끼고 맞다이 떠서 죽인거 있음.
그외에는 적 차량 빨갛게 보여도 선공은 왠만하면 자제하게됨.
그리고 코어랑 비교해서 경험치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준다는게 특징일거 같음. 다만 코어는 아무리 죽어도 원하는 무기를 계속 쓸수 있지만
DMZ에서는 죽으면 설계도 있는 무기를 2시간 가량 못쓴다는 거랑, 밀수무기만 쓸수 있다는 게 단점일거 같음.
코어처럼 타이트한 맛은 없지만, 아주 넓은 오픈필드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파밍할수 있다는게 장점인거 같음.
솔로 플레이같은 경우에는 어딜가든 내맘대로 지만, 퀘스트를 깨기 어려운부분이 있음. 예를 들어 운송퀘스트 같은 경우, 아예 대공미사일이나 소이탄LMG를 준비하고 나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함.
어쨋든 재미는 있음
약간 손보면 나름 재밌을듯 로비에서 게임에서 얻은 달러를 부착물을 사는데 쓸수 있다거나 무기를 살수있다거나 - dc App
모야 난 걍 쏘는데?
ㄹㅇ 발전이 기대됌 - dc App
상점이나 스테쉬 업데이트하고 부착물 구입해서 개조 가능했으면 좋겠음
무기 업하는건 본편없는 뉴비들이 m4올리기에나 좋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