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첫번째 콜옵이 중3때 집에서 안돌아가서 피시방에서 첨 해본 월드엣워였고
두번째가 모던워페어 리부트 1이여서 아직도 거기서 받은 감동이 커서 담배 매주 1갑씩 줄여서 모부투 산건데
차마 친구한테 같이하자고 8만원주고 사라고 권하고 싶진않다.
손절당할듯.
콜오브듀티 한 이후로 일끝나고 집와서 또 일하는 기분은 처음이다.
+ 아 하나만 더추가하자 갤에 올라온 글이나 reddit에도 올라온 보고가 없어서 싸지르는 정보인데
캠페인에서 소프가 마지막에 칼이랑 닌자 도구 조립해서 싸우는 그부분 있잖냐.
나는 레벨디자인은 별 불만없었는데
이새끼 끝나고 살아남은뒤에 고스트 손잡고 일어서는 장면에서 보면 씹련이 M2 대검 뻔히 캐블라에 끼고 있더구만
그거 안쓰고 유리조각으로 왜 아나바다 지랄 한거냐?
어이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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