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게임 방식이면 모드의 지속성이 없어서 초반 3-4시간만 재미느끼고 그냥 언락용 AI잡기 모드에서 끝날듯 싶다

좀 지나면 배2042 씹자드존마냥 개같이 유기당할 운명일듯

Dmz 에서 주요 목표인 돈은 벌어서 쓸 곳이라고는 방탄 배낭에서 끝나고 파밍하고 나와봤자 남는게 없다보니 방탄복 배낭 다사고 나선 돈모으는 이유가 시들해지더라

게임에서 벌어둔 돈으로 시작전에 파츠를 사서 단다던가 개인 장비를 맞추거나 성장시킬수 있는 요소가 없다보니 나중가면 목적이 없어짐

Pvpve모드의 장점조차도 못살림

Pvp는 진짜 어쩌다가 겪는 정도인데 그나마 pvp유도하는 헌트 스쿼드 계약 조차도 타겟팀이 AI잡다가 적이 달려오니 보급품이 모자라 튀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리고 보상이 짜고 워존 같이 조여드는 자기장이 없다보니 타겟 스쿼드가 미친듯이 도망만 다니면 못잡음
  
자연스러운 pvp유도의 부재가 아쉽다.
계약 중 화물운송이나 보급품 폭파 같은 계약을 두가지로 나눠서 공격자측과 이를 저지하는 방어측 계약을 만든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pvp를 유도했으면 어떨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