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의 재미 있다 없다
그런데 플레이어가 원하는 도달점이 달라서 발생함..
플레이 자체는 흥미롭고 재미있음
그런데 성장요소가 DMZ자체 전용인 기반요소가 없음 (워존이나 코어의 무기레벨 시스템에 의존하고있음)
차라리 코옵의 클래스 시스템으로 몇 가지 형태의 직업을 만들어서 반영했으면 더 재미 있었을듯
DMZ 루팅슈터류로 계속 생존을 목적으로 플레이 하는 거 였으면
생존했을때 도움이 되는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돌아오는건 바닥에서 주워온 폐급 무기와 경험치뿐임
배틀로얄처럼 다수의 경쟁에서 치킨을 뜯는 희열 또한 없음
결론
1.무료 유저면 즐길만한 배틀로얄 입문 튜토리얼 버전
2.모던2가 있는 유저는 무기를 인질로 잡은 극악의 모드
3,모던2 본편이 있으면 코어나 대규모전으로 즐겜하면됨
하이드아웃 시스템 필요함
그래서 그런가 디비전의 다크존이 자꾸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