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무기 아끼겠다고 맨손런 하다보니, 파밍 제대로 하기도 전에 AI들한테 둘러쌓여서 뒤지기 일쑤였는데
스나이퍼 건 하나만 들고가서 원거리에서 청소한 뒤 파밍하니 굉장히 쉬워짐
아까 하드 드라이브 안나온다고 불평했는데, 이번에는 두 개 찾았음.
솔플로 하니까 뒤지면 그동안 물품 챙긴거 싹 다 날아간다는 생각 때문에 긴장감 넘쳐서 재밌다.
초반에 무기 아끼겠다고 맨손런 하다보니, 파밍 제대로 하기도 전에 AI들한테 둘러쌓여서 뒤지기 일쑤였는데
스나이퍼 건 하나만 들고가서 원거리에서 청소한 뒤 파밍하니 굉장히 쉬워짐
아까 하드 드라이브 안나온다고 불평했는데, 이번에는 두 개 찾았음.
솔플로 하니까 뒤지면 그동안 물품 챙긴거 싹 다 날아간다는 생각 때문에 긴장감 넘쳐서 재밌다.
그 긴장감이 너무 피곤해 크래쉬 나서 튕기면 더욱 ㅈ같고
나랑 비슷하네 근데 혼자하면 무기상자 들고 탈출하기가 어려워서 아쉬움 탈출구에 존버하는 파티한테 맨날 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