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게임을 해본사람 있을까?
디비전1에서 생존이라는 DLC 해본사람은 기억날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DMZ하면서 나는 타르코프보단 디비전 생존이 가장 생각나더라
디비전 생존은 진짜 날씨 추위라는 압박때문에 제대로 동사안걸리게 조건 맞추려면 빡시게 파밍하고 돌아다니고 적NPC잡으면서 무기 좋은거 착용하고
또 재료 모아가며 모은 재료로 제작하고 다크존 구역 칩입할때 진짜 긴박감 개쩔었음
그리고 탈출하기전 헌터랑 만나서 헌터 무찌르고 탈출인데 이 모드는 진짜 아마 지금해도 개쩔것 같긴 함.
DMZ는 디비전 생존 생각나더라 그래서 개인적으로 사람 안만나고 CPU들 잡고 구역확보하고 미션하는게 난 그게 또 다른 게임하는 느낌이라 더 좋았음.
이거 혼자할때보다 친구들이랑 하면 더 편하게 득템하고 할 수 있을듯 싶다
ㄹㅇ 배경 자체가 겨울이라 뽕부터 넘사벽인데 마지막 헌터때문에 만난 애들끼리 모여서 탈출하고 그랬는데
디비전생존 진짜재밌었는데 비슷하긴하네ㅋㅋ
좆비전은 몹이 안뒤져서 짜증났는데 여긴 그런거 없어서 좋더라
다크존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