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존나 답답하다길래 걱정했는데 첫 몇판만 파밍 좀 답답했고 이후엔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면서 킬 먹고 다니는데도 게임이 막 답답하진 않았음 물론 좆같은 파밍 시스템 때문에 당연히 있어야 할 템이 딸려서 죽은 적도 많았지만 겜이 좀 무거워지긴 했어도 그때 그 재미는 다시 느낄 수 있을듯 탑 뚫을 때 수류탄은 여전히 1티어더라
궁내 채고의 씽카볼 투수 - dc App
0점충새끼들 징징거리는거 하루이틀이노 ㅋㅋ
잘하든 못하든 재미있는 사람은 재밌을 것 같음ㅋㅋㅋ 느린 페이스로 정체성이 잡힌 겜에서 아무튼 빠르게 해달라고 불평만 하면 안쓰러운 거지
나도 재밌음 ㅋㅋ. 가방에서 먹는것도 대충 적응됐고 돈도 계약하면 금방 모아서 상점에서 무장 대충맞추면 옛날느낌 남
계약 돌리고 총 뽑고 차 탄 채로 현상금 쫒아 다니니까 ㄹㅇ 옛날 생각 나서 너무 좋더라
재밋는데 서버때매 지랄인거지 - dc App
아시아 서버는 지랄이 심하다더라 오늘 북미로 했을 땐 핑이 높아서 그렇지 막 끊기진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