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니히는 한평생 사회적 불안에 시달려 왔으며, 어린 시절 자주 왕따를 당해 왔습니다.
17세의 나이에 그는 독일 연방군에 지원하였으며 KSK에 선발되었습니다.
그는 5소대의 정찰 저격수를 희망했지만, 그의 거구와 한 곳에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 때문에 부적합 지원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후 1소대에 배치되어 분쟁 지역을 뚫고 들어가는 공성추의 역할을 하는 진입조에 배치되었습니다.
임무 수행 중, 쾨니히는 베를린에 있는 인신매매와 연관된 알 카탈라의 구역 하나를 처리했습니다.
그는 주택에 진입하여 내부의 알 카탈라 전투원 12명을 모두 사살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저격 위장망이 우르지크스탄인 인질들을 겁에 질리게 한 바람에 그의 나머지 팀원들이 쾨니히를 따라 안전히 대피하도록 설득해야 했습니다.
2022년, 쾨니히는 코택 PMC의 계약 용병이 되었습니다.
저격수에 로망 있는 주의력 결핍 찐따(사람 잘 죽임)
쾨붕이엿노
위장망ㅋㅋ - dc App
스나가 아니고 스나조무사였노ㅋㅋㅋ
저격으로 적 따면 "이런데도 내가 저격수가 될 수 없다고 했지." 라고 함ㅋㅋ 뒤끝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