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정도 하고 1번은 적응 못해서 환불했다가 사운드랑 손맛을 못잊고 볼트에디션 재구매.

10시간 딱 넘어가니 이제야 감이 잡혀서 그나마 조준이라도 하고 정찰기라도 한 판에 두어번 불러봄..

욕 너무 먹어서 걱정했는데, 퇴근 후 한두판씩 재미있게 하는 중.

이전 작은 더 갓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