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정도 하고 1번은 적응 못해서 환불했다가 사운드랑 손맛을 못잊고 볼트에디션 재구매.
10시간 딱 넘어가니 이제야 감이 잡혀서 그나마 조준이라도 하고 정찰기라도 한 판에 두어번 불러봄..
욕 너무 먹어서 걱정했는데, 퇴근 후 한두판씩 재미있게 하는 중.
이전 작은 더 갓겜이었음?
10시간 딱 넘어가니 이제야 감이 잡혀서 그나마 조준이라도 하고 정찰기라도 한 판에 두어번 불러봄..
욕 너무 먹어서 걱정했는데, 퇴근 후 한두판씩 재미있게 하는 중.
이전 작은 더 갓겜이었음?
나도 옛날에 콜옵 싱글만 보고 이번작으로 멀티 입문했는데 이겜 건섹스맛이 지리긴한듯
ㅇㅇ 정말 하는데 지림. 이거하다가 타겜하니까 다신 못하겠더라.
뱅가드를 말하는 거라면 절대 아니고 모던1을 말하는 거라면 뭐가 더 낫다 우열을 가릴 타이밍이 아직 아니라고 봄
그렇구만 평이 너무 안 좋아서. 어디에 기준을 두고 평을 하는 건지
모부트말하는거면 모부투보다 훨 나은듯 국밥 맛집이였는데 사장새끼가 딴 음식먹는 손님도 모으겠다가 국밥에 치킨이랑 피자 쳐놓은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