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정주행해도 다른 게임하다 생각나면 다시 첨부터 캠페인 밀고 싶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음 멀티엔딩도 아닌데 다회차 플레이가 질리지 않고 상황에 맞는 브금 깔릴때마다 전율돋는게 잊혀지질 않음
리부트 시리즈는 한번 깨고 나면 감흥도 별로 없고 뽕도 별로 안차서 한번 깨고 더 손대고 싶진 않음 멀티가 훨씬 재밌어서 바로 멀티만 파게 되지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취향일수는 있음 우리형은 리부트1 대청소 미션은 10번쯤 했거든 근데 내 기준에선 리부트 시리즈는 다회차 플레이의 매력이 훨씬 떨어지는거같음
맞는말임 요즘콜옵은 개쩌는 경험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냥 신선하기만 한 경험을 보여주는거라 두번째부턴 노잼임
나도 리부트 이후론 다회차플레이 한번도 안한 듯
그냥 개노잼 어디 넷플릭스도 아니고 삼류 ott에서 개봉된 듣도보도못한 개노잼 밀리터리 드라마 한편 본거같음 개연성도 재미도 감동도 없고 결말도 병신같고 딱봐도 독개구리같이생긴 스토리작가 + 본인 일에 사명감따윈 없는 듣보감독(예술병만 뒤짐) + 밀리터리에 좆도관심없는 보지제작진들의 대환장 콜라보 아닌가 싶다 요번 캠페인에서 그나마 야시경끼고 한 미션도 '전작에서 대청소미션 인기있었으니 이번에도 야시경미션 내주면 좋아하겠지?' 라는 생각만 가지고 구성은 개노잼으로 만든티가 역력했고 나머지 미션들도 되다만 아마추어들이 만든티가 너무 났음. 그릭스비 사단도 인워에 영원히 있진 않을텐데 이제 얘네까지 빠지고나면 ㄹㅇ 앞으로 10년간은 콜옵 암흑기 시작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