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V가 너프 먹어서 좁은 범위만 위치 알려주고
소음기를 안껴도 빨점이 안찍히니깐 소음기 안써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게이들 있던데
이건 사운드 플레이를 배제하여 발생하는 완전한 판단 착오다.
워존1은 눈으로 미니맵 보고 플레이했다면
워존2는 귀로 교전 소리 듣고 플레이한다
소음기를 안 끼고 교전을 하면 정확한 m는 모르지만 마지막에 원이 3개로 나뉘어졌을 때 그 원안에 있는 플레이어는 교전소리를 모두 들을 수 있다.
칼데라마냥 엄폐물이 없이 뛰어야 하는 평지와 맵의 고저가 많아진 알 마즈라 특성상 상대가 교전 사운드 듣고 잠그거나 높은 고지에서 기습 공격하였을 때
워존2는 달리면서 장갑판 채우기가 불가능해서 그냥 죽는거라 보면 된다.
혹자는 어차피 적이 안사용하면 교전 사운드 다 들리는거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교전 사운드 한 번 들리는거랑 여러 번 들리는거랑 적 위치 파악의 확신을 주는데 차이가 크다.
그래서 여전히 소음기는 워존하는데 필수다.
소음기 껴도 소리나던대
들리는 범위가 확연히 줄어든다 본문에 적었듯이 소음기 안끼면 매우 먼 거리까지 사운드가 다 들림
까짓거 오는것까지 잡아버리면 됨
너가 아무리 좆고수여도 워존은 먼저 자리잡고 쏘면 못이김 그리고 잘하는 애들이면 잠궈버리지 굳이 좋은 자리포기하고 공격하러 안 옴
까짓거 오는것까지 ㅋㅋ 뉴비만 상대해본 티나노
소음기 껴도 70~80미터까지는 소리 다 들린다는데 큰 의미가 있나?
소음기 안끼면 200m까지 교전소리 다 들림
소음기 껴도 소리 다 들려서 위치파악 되는데?
소음기 유무에 따라 들리는 범위차이가 크다는데 못알아듣는 게이들 와이리 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