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서러워지는 나이가 된듯..

첫날부터 최근까지 코어에서 1,2등 꾸준히 하고 70-80킬도 막

하고 콜옵 잘맞네 했는데 3일 캠핑장 갔다가 어제 하루 종일 했는데

옵뎃을 몇번을 처했는지 모르겠음..  단순 옵뎃이 아니라

애들이 죄다 핵같아 못이기겠어 안보이고;;

그냥 문틈에 살짝 보이면서 지나갔는데 월샷으로 죽이더라

난 죽어도 못한다 싶은 킬들을 막 당하니까 정신이 너무 괴로워

나이먹은게 여기서 티가 확나는게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 유지 가능

근데 2-3일 쉬어버리면 따라가기가 ㅈㄴ힘들다

걍 우울해서 주절대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