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 하던 사람들은 가지고 나온 재료들로 기지 업그레이드도 하고

돈 더 벌어서 더 좋은 무기 좋은 방탄복으로 보상 좋은 빡센 맵을 가거나 하는 등

목표 의식이 뚜렷해서 탈출 희열감이 큰데

DMZ가 아직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서 미션클리어 말고는 목표 의식이 너무 부족하긴 한듯

앞으로 로드맵좀 빨리 보여줬으면 좋겠다 라이트한 타르코프 같아서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