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작에서 처음으로 나온거로 아는데 이거 지정사수소총하고 돌격소총 중간 느낌으로 짜여있잖음
근데 DMR부터가 AR이랑 스나 사이 애매한 자리를 메꾸는 무기군인데 또 그 사이에 들어가니까 배틀라이플 ㅈㄴ 어중간한거같음
BR 포지셔닝이 AR보다는 멀고 DMR보다는 가까운 거리에 특화돼야 할텐데 콜옵이 그렇게 교전거리가 다양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어지간한 거리에선 AR만 못하고 그 이상 멀어지면 DMR한테 따이고
이번작에서 처음으로 나온거로 아는데 이거 지정사수소총하고 돌격소총 중간 느낌으로 짜여있잖음
근데 DMR부터가 AR이랑 스나 사이 애매한 자리를 메꾸는 무기군인데 또 그 사이에 들어가니까 배틀라이플 ㅈㄴ 어중간한거같음
BR 포지셔닝이 AR보다는 멀고 DMR보다는 가까운 거리에 특화돼야 할텐데 콜옵이 그렇게 교전거리가 다양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어지간한 거리에선 AR만 못하고 그 이상 멀어지면 DMR한테 따이고
조정간 이용해서 근중거리 중장거리 대응하는 무기군으로 설계한거 같음 반자동이랑 연사 데미지 다른거도 그렇고
이말이 맞는거 같다고 동의는 하는데 스윗스팟도 없고 두 분야를 유연하게 왔다갔다하기엔 양쪽 다에 지나치게 싸먹히는 느낌임 포지션상 어느정도 어중간한건 당연한데 좀 너무 어중간해
솔직히 가장 큰 단점은 탄창 크기랑 반동임 너무 연사만 하지 말라고 생각해도 되긴 하는데 리콘은 최대 크기의 탄창이 15발이라 연사가 의미가 없고 반대로 taq-v는 연사가 명중률도 좋고 반자동이랑 화력 차이가 크지도 않아서 일부러 조정간도 연사에 맞춰놓은거 보면 반자동 쓰는 의미는 없어보이고
결국 조정간 운용의 핵심은 나머지 둘인데 라흐만이나 so14 쓰면서 느낀건 탄창 크기가 진짜 좆같아서 자동 연사로 쓰기가 너무 부담스러웠음 결국 둘 다 탄창 크기 늘려서 사용하니 확실히 성능이 많이 체감됨 그리고 반동은 반자동으로 써도 반동이 좆같은건 매한가지더라
이렇다 보니 결국 편한대로 30발, 드럼탄창에 자동연사로 다님 ㅋㅋ 진짜 반동만 좀 손대주면 좋겠음
그리고 이렇게 낸 이유는 아마 블옵2의 셀렉트 파이어라고 점사 연사 조정간 바꾸는 부착물이 시초였는데 처음엔 fal이나 4점사 총기에다가 자동연사 쓰니까 좆사기여서 너프 때리니 메리트가 없어서 아무도 안쓰고 이런 고질적인 문제가 모던1까지 이어져오다가 사람들이 아무도 안쓰니깐 그냥 부착물로 두지 않고 무기군으로 만들어버린거 같음
탄창이랑 반동이 ㄹㅇ인듯 아무래도 한방딜 높고 연사 있는데 탄창 여유롭고 반동 잡을만하면 전기톱 될까봐 그런거같은데 컨셉자체가 좀 에러임 맥크리도 아니고 단발 연발 뎀지 달라지는것도 좀 우습고
그냥 새로 나오는 플랫폼으로 엮자니 ar, dmr만 존나게 많아질거 같으니까 나눈 느낌임
진짜 그냥 특정 무기군에 갯수 많아진다고 일부러 쪼갠거면 ㄹㅇ 바보짓인데
왜 만드냐니 그럼 지금 br계열 무기를 어디다가 넣을건데? - dc App
당연히 딜좀 쎈거들은 DMR 가고 아니면 AR 가야지 스탯은 조금씩 손보면 되고
원래 배틀라이플이라는 분류 자체가 존재하고 거기에 맞게 분류한건데 뭔 뚱딴지같은 소리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