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에임 어시스턴트는 정말 쩔어준다.
물론, 키마로 잘 하는 사람은 그냥 키마로 하면 됨.
근데, 키마로 킬덧 1 안나오는 사람 많을텐데 자신이 그렇다면 패드이용 한번 고려해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나같이 키보드 눌러야 하는 키가 너무 많아서 헤깔리거나 손이 작아서 불편한 게이라면 또 패드 이용 고려해보길 추천함.
1주일정도 헤메는데 적응 되면 편하고 재미있다.
그리고, 북미기준, 내가 패드면 상대도 패드로 매칭해줌 (코어기준)
키마로 접속하면 나 혼자만 키마, 상대팀도 한명 정도 키마로 머릿수를 맞춰주는 경향이 있는듯.
패드로 바꾸고서 코어에서 키마 만난적 없음. 그러니, 이래 저래 공평한 게임이 되는것 같음.
키마로 킬뎃 1 안나오면 패드로도 안나올거 같은데 난 키마보다 재밌어서 하지 더 잘해서 하진 않음 - dc App
더 못하게 되지는 않을거라는 의미야. 그리고, 특히나 나같이 트렉킹 그지같은 사람은 더 잘나올수있다. 자동으로 트렉킹 되는거 많이 도움되더라.
북미 말고 아시아섭 와서 해보셈 그리고 누가 들으면 패드는 에임이 몸에 척 달라붙는 거처럼 들림 - dc App
아시아섭은 무서워서 못감 ㅋㅋ 물론 패드가 핵도 아니고, 그렇지는 않죠. 근데, 오늘쪽 스틱 말고, 왼쪽 스틱에 붙는 회전 보정 (rotational assistant)이거 쩔어줘요. 그냥 달려가는 상대는 별도의 컨트롤없이 따라갑니다.
아시아섭 김치짱깨 키마맛 좀 보면 생각 달라질걸
ㅋㅋㅋㅋ
무슨패드씀?
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