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 빡고, 그 지역 모든 AI가 유저 감지하고 공격 


이런 병신같은 AI는 10년전 게임에서도 이러지 않았음


타르코프 마이너 버전이라는 표식어도 아깝다 


건들지 않아도 반응하기 때문에 잠입 플레이는 불가능하고


RPK 든 병사한테 한 번 잘못맞아서 장갑 깨지고 빨간불 들어오면 아무리 주변 AI 지랄을 해서 잡아도 저 멀리 옥상에 있던 ai가 쏜 총에 맞아 뒤지고 게임 오버함


DMZ가 무조건 트리오로 하는 모드도 아니고 


솔로로 하는 사람들도 있는건데 그런거 고려 하나도 안하고


그냥 약탈에서 현상금 모으는거만 없어지고 AI 대충 뿌려둔다음 유저들과 싸워라 이게 끝임


무기 파밍도 파밍이라고 하기에 민망한 수준에 180분 제한도 생겨서 무료 유저들 진입장벽만 올라갔고


돈도 3장갑, 3배낭 먹고나면 쓸 가치가 없음


파밍도 미션 끝나면 하등 쓸모가 없는 개쓰레기맵임


지금 워존이 미완성이고 무료 유저들 유입되어서 갤럼들이 DMZ에 열광하는거지


AI 이 꼬라지로 내놓은거랑 파밍 시스템 개선 안되면

장담하는데 1시즌만 지나도 유저 쫙 빠지고 버려진다. 


씨발 유저들 잡는 것보다 AI 만나는게 더 빡센게 말이 되나 


그리고 스타팅 포인트도 어떤 개병신 대가리에서 나온거길래 시티 시작 포인트가 4개나 만들고 


상점도 딸랑 한개라 상점도 못씀 ㅋㅋㅋ 애미


여기서 솔로 시작하면 좆될 확률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