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랍무장은 죄다 노파츠 수준이거나 배율 없어서 중장거리 교전 불가능하고


이제 써클 바뀔 때마다 계약 갱신안되어서 3써클 쯤 전멸하면 굴라그 다녀와도 계약도 없고 복구할 수 있는 장소가 없음


무장은 5000달러. 고인물들이야 싼 금액이지만 팀원 살리는데(4000달러) 바쁜 뉴비들이 1만원 모으기 쉬울 리도 없고


겨우 모아도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 사이에 자리 잡은 적들한테 죽을 수 밖에 없는 구조고


그냥 이번 워존은 처음에 잘 굴려서 끝까지 죽지말고 잘 굴려야만 하는 게임이 되어버렸음.


그게 뉴비나 잘못하는 유저들한테 가능한 플레이일까?


자꾸 뉴비 친화적으로 바뀌었다고 하는 게이들 많던데


도대체 워존2 어느 부분이 뉴비 친화적이라는건지 모르겠음.


현상금 계약이든 uav든 드론이든 적 위치만 한 번 알게되면 워존1보다 더 양학하기 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