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철수하면 돈이 경험치로 바뀌는데 이를 일정부분 세금 떼고 나머지를 저금
저금 된 돈은 다양한 용도로 게임 시작 전에 지불하고 장비를 챙겨서 시작할 수 있음
1.무기 재사용 시간 감소 : 기존에 있는 기능이지만 저금한 돈으로 원할 때 필요한 만큼 쿨감시켜서 금방 다시 들고 올 수 있게 만듬
2.상점 : 시작전에 미리 3뚝이나 큰 가방, 밀수품을 구매해서 갈 수 있음, 대신에 DMZ 게임 내에서 사는 상점보다 비싸게 팔아서 마구잡이로 사는 것을 방지
3.경험치 환산 : 기존처럼 경험치를 돈으로 환산해서 올리는 것, 무기 경험치까지 돈으로 사는 건 좀 선 넘는 건가 싶음
4.부착물 구매 : 밀수품도 개조 가능하게 상점에서 부착물을 파는 것, 이건 DMZ 게임 내 상점에도 추가됐으면 하는 기능
5.밀수품 판매 : 밀수품도 팔아서 돈으로 환산할 수 있게 하면 맨손런 하면서 쌓인 RPK랑 74U를 재고정리도 되고 돈도 벌 수 있음
이러면 유저들도 파밍을 하는 이유가 생기고 돈의 값어치가 매우 크게 늘어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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