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워존 시즌2부터 칼데라 시즌4까지는 즐긴거같음

모던워존을 입문하면서 택틱컬하다는 생각을 해본 첫게임인듯


워존1을 해보고 워존2를 해보면서 느낀점


속도감

정말 맘에 들었음

콜옵이란 장르를 모던으로 입문해서 다른 콜옵의 속도감이 얼마나 빠른진 모르겠는데 나는 모던도 속도감이 매우 빠르다고 생각했었음

처음이야 가방정리하고 템이 뭔지 알고 그러다보니 파밍속도가 매우느렸지만, 적응하면 적당한 속도인거같음


무인정찰기

워존1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했음

현상금하면서 현금만 들고있다면 반 영구적 무인이 게속돌아감

팀짜면 그냥 쉴틈이없었음 나는 이 패턴이 정말 맘에 안들었던거같음

결국 한번 미끄러진팀은 복구하기 너무 힘든 조건이 되버림


배낭시스템

템 뭉쳐있으면 파밍 ㅈ같음.. 개선좀

하지만 배낭시스템은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함

자기만의 개성을 느낄수있는 ? 시스템같음

어떤한국인 만났는데 근접교전에서 기절 5개가 연속으로 쳐 날라오더라 ..

암튼 자기만의 플레이를 만들수있다는게 좋았음


교전거리

워존1은 AR로 150m 그냥 녹이고 중거리 스나로 뚝배기 거리 상관없이 다 눕히고 다녀서 한방에 눕는게 맘에 안들었음

지금 ar로 100m 간신히 교전하니 근접교전이 되어버리고,

장거리에서 저격에 뚝맞아도 한번의 기회가 있으니까 뭔가 교전이 좀더 오래가서 좋았음


특전시스템

ㅈ사기 특전들만 쳐 끼워서 커스텀하는것보다

이미 만들어진 특전셋팅드는 지금이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