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은 시카고로 가고 로스바케로스만 알마스에 남아서 발레리아와 거래를 끝내는 이야기로 나올꺼같음
근데 캠페인중에 의미심장한 떡밥도 좀 있는거같고
141 바케로스 첫 합동미션에서 소프가 알레한드로한테
"니네 가족은?" 물어보니까
뭔가 좀 씁슬한 표정을 지으면서"그런건 다 비밀이야,안전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고스트가 하면 안될 질문이라고 눈치 챈건지
"연막이 퍼졌군"이라고 빠르게 주제를 돌림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임
알레한드로 가족은 카르텔 한테 죽었을 확률도 좀 있는거같고
그래서 카르텔로 안넘어가고 가족과 추억이 남아있을수도있는 라스 알마스를 지키겠다고 한거일수도 있음
글고 캠페인은 어찌저찌해서 쉐컴 후송 미션 마냥 알레한드로 과거 회상 미션도 나올수도 있을꺼같고
풀어줬더니 또 사고친 발레리아를 잡던 도중 로돌포가 알레한드로 구한다고 대신 총 맞거다 폭탄맞고 죽을수도 있을꺼같음
요약
1.캠페인 dlc는 알레한드로 외전으로 나올 확률이 큼
2.알레한드로 가족 있을수도 있는데 이미 죽은거같음
3.캠페인엔 발레리아와 과거 회상미션,로돌포 죽음 등등 나올꺼같다
들크에서 그레이브즈 생존 떡밥 나와야됨 ㅋㅋ
얼굴 반쯤 익어서 화상 입은채로 ㅋㅋ
투페이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