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스크로 뚝배기 깨는미션 하고있었는데 잡몹이랑 존나 고전하다가 다 따고 이제 한숨 돌릴겸 방탄복 채워넣고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갑자기 팀요청이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옆을 돌아봤더니 사람이 서있었음 시발 무서워서 손가락 다 굳고 그대로 수락 눌렀는데 다행이도 얘가 게임을 잘해서 둘이서 한 10명은 기절시킨듯


팀요청받는건 처음이었는데 뭔가 친구사귀는 기분이노ㅋㅋ